호주의 베이스라인(BASSLINES)과 블랙스윔즈(BLACKSWARMS) 크루를 이끄는 3단의 CEO 디제이손(DJ SON)이, 한국에서 페티시스츠(FETISHISTZ) 크루를 결성했다. 멤버들 각자는 우리나라에서 자신들의 오리지날리티를 가지고, 그들의 색깔을 힙합의 뿌리로 앱스트랙에서부터 하드코어, 앰비언트, 비주얼로까지 표현하는, 현 씬에서 독보적인 중심 있는 아티스트들로 이루어졌다.

한국 페티시스츠 크루는 디제이 변태군단 TURNTABLE FETISHISTZ (DJ SON, DJ SQRATCH & DJ WEGUN), 우리나라 최고의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이자 부산을 대표하는 엠씨 & 디제이 두사람 (SNOWMAN, WIMPY & DJ PANDOL), 무미건조한 래핑과 의도적으로 가공하지 않은 lo-fi한 무거운 사운드로 일관하고 있는 몬순누이 (MONSOON & JANG NUI), 하드코어 힙합 크루 바이탈리티(Vitality)의 리더 그리고 한국 하드코어 힙합의 독보적 뮤지션 이그니토(IGNITO), 뉴욕 정통 힙합을 잇는 하드코어 프로듀서로 이미 자리매김한 랍티미스트(LOPTIMIST), '라임폭격기', '라임몬스터' 등 그를 둘러싼 여러 수식어로 알 수 있는 화나(FANA), 오래 전부터 의식 있는 리스너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지지를 받아왔었던 힙합유닛 우주선(VON & GIANT) 그리고 싱글 앨범 '냄새' 발매 이후 다수 언더그라운드 앨범 작업을 진행해온 JNPB (JA & PENTO) 가 함께 속해있다.

또한 블랙스윔즈에서는 미국, 유럽, 호주를 근거지로 하는 앰비언트 프로듀서 POTLATCH 와 보컬을 맏고있는 ANNE YANG, 미국에서 COMMON, MOS DEF, QTIP, RAASHAN AHMAD 등 프로듀서로 활동하는 DESCRY 그리고 호주에서 비쥬얼과 음악을 하나로 표현하고 곧 엘범발매할 YEOSEOP YOON 등의 멤버가 추가되었다

앱스트랙하고 어두운 음악을 좋아했던 힙합팬들에게, 이전까지 국내에서 볼 수 없었던 DJing, MCing, VJing, Slaming등의 새롭고도 멋진 퍼포먼스로 변태군단들이 곧 찾아갈 것이다. 또한 이들은 세계적으로도 한국의 새로운 힙합을 널리 알릴 것을 약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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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계 최고의 DJ이자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세계적 DJ 배틀대회인 DMC, ITF, Scribble Jam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남자 DJ SON이(본명:손현민) 한국 힙합계에 의미있는 새로운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다.

2007년 9월18일자로 DJ SON은 세계적 권위와 영향력을 가진 VESTAX사의 [VESTAX PRO]로 공식 선정 되었으며 현재 세계 최고로 인정받고 있는 한국의 B-BOY씬에 이은 한국 힙합계의 또 다른 쾌거로 국내의 열악하고 취약한 DJ씬을 감안한다면 무에서 유를 창조한 실로 획기적인 소식이라 말할수 있다.

[VESTAX PRO]는 장르에 구분없이 전세계적으로도 선정된 DJ가 15명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본사 자체의 권위에 맞는 엄격하고 까다로운 자격 심사조건을 거쳐야하며 세계적인 명성이나 경력이 없으면 절대 선정될 수가 없는 명예로운 타이틀이다.

DJ SON은 2000년도부터 2007년까지 국내와 호주의 DJ 배틀대회 타이틀을 대부분 석권했던 경력과 2004년 12월 한국 최초의 앱스트랙트 힙합 앨범이자 그의 첫 앨범이었던 [Abstruse Theory]가 좋은 평가를 받아 VESTAX사의 심사과정을 통과하게 되었으며 현재 [VESTAX PRO]로 선정되어 활동중인 DJ들은 각종 세계 DJ 배틀대회를 모두 휩쓸었던 최고의 힙합 DJ Crew인 Invisibl Skratch Piklz의 Qbert, Mix Master Mike,D-Styles과 얼마전 국내 내한공연을 가졌던 Cut Chemist, 일본을 대표하는 DJ Krush와 Towa Tei를 비롯 Electronica계의 거물급 DJ인 Carl Cox와Jeff Mills등 세계적인 명성과 인지도를 가진 인물들로 앞으로 DJ SON은 각종 장비 제공 및 VESTAX사가 전세계적으로 주최하는 DJ 대회와 각종 행사에서 이들과 함께 한국인 심사위원 및 공연자로 활동하게 된다.

2002년 세계적 권위의 B-boy 배틀대회인 독일의 Battle of The Year에서 한국팀 Expression의 우승으로 국내 B-BOY씬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변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며 지금의 B-BOY 최강국이 된 것처럼 DJ SON의 [VESTAX PRO] 선정 소식이 MC와 B-BOY씬에 비해 상대적으로 인지도와 관심이 떨어지는 국내 힙합 DJ씬에 앞으로 큰 활기와 기폭제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마지막으로 VESTAX사에서는 지금도 한국의 뛰어난 실력파 DJ들의 출연을 계속 기다리고 있으며 올해 12월 일본에서 열릴 VESTAX 세계 DJ배틀 본선에 출전할 한국 챔피언 2명을 11월 국내 예선 대회에서 선정할 예정이니 많은 국내 힙합퍼들의 관심을 바란다. WHO WILL BE THE NEXT??

http://www.vestaxpro.com/pro_djson.shtml
http://hiphopplaya.com/magazine/article/view.html?category=2&page=1&sort=1&num=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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